블로그 이미지
청산유수 처럼... 그냥 흐르는대로.. 흘러가는대로.. 유유자적하게 살고 싶은 한 청년(응?)의 조그마한 보금자리 임.. 청산리벽계수

카테고리

*내용 몽땅* (2)
하나> Who!! (0)
두울> 소소한 일상 (2)
세엣> 여행+사람+와인 (0)
네엣> 혼자만의 일상 (0)
다섯> MT & 벙개 (0)
여섯> 출석부 (0)
Total22,383
Today0
Yesterday0

달력

« » 2019.6
            1
2 3 4 5 6 7 8
9 10 11 12 13 14 15
16 17 18 19 20 21 22
23 24 25 26 27 28 29
30            

공지사항

최근에 올라온 글


블로그에서 손을 논지 한참 된 것 같다..
한때는 뭘 올릴까 고민하고, 준비하고 그랬던것 같은데..풉..
나의 열정은 이렇게 훅 달아올랐다가 식어버리고 마는건지....

요즘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유난히 많이 든다..
뭐 치열하게 사는건지.. 아님 그저 쳇바퀴 돌아가듯이 맞춰만 가고 있는건지..
(아마 후자가 아닐듯 싶다 ㅡ.ㅡ;;)

오랫만에 한갓진 시간이 생기니 갑자기 뒤돌아 볼 수 있는 여유도 생기네..

2011년도 벌써 반이나 지나간걸 보니 '시간이 참 빠르다' 라는 생각을 또 하게 되는....
나이도 조금씩 들어가고..
주변의 환경도 조금씩 변해가고..

항상 내 주위에 있는것들은 그저 똑같은 모습으로만 있을 것 같았는데..
모든 것은 변해가기 마련이다 라는 생각에 자연스레 동참을 하게 되어버렸으니..
그냥 순응하는 건가...

오늘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훌쩍 떠나보고 싶네..
아무 생각없이 그냥 멍 하니 앉아..누워.. 시간을 흘려보낼 수 있는 그런 곳으로..

가능 할까???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(요것만 있다면 왠지 가능할 것 같은데!!!)


'두울> 소소한 일상 > 잡담거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끄적 끄적...  (5) 2011.06.10
이제 함 시작해 볼까? 하하하  (28) 2009.09.24
Posted by 엘리제우 청산리벽계수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2011.06.15 16:00 두마디V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간만에 돌지만 글을 써 놓은 사람 자체가 없어~ ㅎㅎ
    다들 식은거지~
    나두 마찬가지고~
    사는 것도 뻑뻑하고~~~~
    사진 자네가 찍은건가?? 잘 찍었네~~~~ 잘 하면 주민번호도 보일 듯~

    • 2011.06.21 15:13 신고 Favicon of https://eliseu.tistory.com BlogIcon 엘리제우 청산리벽계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사람의 열정이란게 활활 오래오래 타는것이 아니라는것에 격하게 동감한다는 ㅋㅋ

      어찌 신혼생활은 좋아??ㅋ

      사진은 내가 찍은게 맞아 ㅋㅋ
      보일락 말락한 번호는 완전히 가려주기~ㅎ

  2. 2011.06.17 15:58 신고 Favicon of https://gracesea.tistory.com BlogIcon 피안™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으흐흐 저도 간만 순회
    아... 정말 열정이 금방 식어 버리나봐요

  3. 2013.09.01 23:3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